서태지 - 0
origi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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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내겐 이 삶이 왜이리 벅차죠 변해간 나의 벌인거죠
왠지 모를 난 안도의 한숨을 깊게 내쉬지만 내 빛바랜 마음이 내 바램 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
엄마 내가 이제 이 세상에 무릎을 끓어버린 것만 같아서
결국 나는 못 지킨 채 내 혀를 깨물어 이곳에 줄을 섰어
내 빛바랜 마음이 내 바램 대로 더럽혀진 한줌의 재로
나 저 높이 나의 별을 놓아 내 약속을 돌릴 수 있을까
어쩌면 다 모두 다 같은 꿈 모두가 가식뿐 더이상 이 길엔 희망은 없는가
모두 같아 같아 같아 |
- language
kor- text+music
- album
- [&] Seotaiji 15th Anniversary Album (disc 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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